1학년때...손드로잉 2천장이 과제라서
첨엔 열심히 그리다 뒤로 갈수록 시간도 기력도 없어서 이런앙큼햄쥐 잔뜩 갈겨서 냄
지금보니 교수님 얼마나 어이없으셧울까
첨엔 열심히 그리다 뒤로 갈수록 시간도 기력도 없어서 이런앙큼햄쥐 잔뜩 갈겨서 냄
지금보니 교수님 얼마나 어이없으셧울까
Comments
나름 표정이 다양한데요 ㅋㅋㅋ 👍😁
그럼 다행..😇
과제폭탄땜에 우울하다가 저거그릴땐 실실웃으며 그렸던 기억이 있네요..ㅋㅋㅋㅋㅋㄱㅋㅋ^///^
교수님도 귀여워서 빵터지셨을것 같은...
교수님도 좋아하셧길...😇흐흐
팍팍한 학기에 말랑뽀짝 잔뜩 그리며 힐링했엇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