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사장남천동에서 헬마가 들은 말을 풀어줬는데, 인민의힘 출입기자들이 정상적인 루트로 취재를 못 하고 있는데다, 취재원으로 지내왔던 사람들이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
한 기자가 지도부급 다선의원 인사 2명에게 들은 얘기로는 "이번 대선의 시대정신은 체제전쟁이다. 대한민국이 산업화 이후 최대 위기다. 자유민주주의와 공산화세력간의 체제전쟁"이라고. 이 정도면 저짝 당은 맛탱이가 거의 다 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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