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추락에도 총수 연봉은 그대로?···주주들 ‘더이상 못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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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엔 외부적인 요인도 작용하지만, 이마트의 경우엔 그동안 온라인 쇼핑 트렌드에 적응하지 못하고 대규모 인수합병 등의 부진한 성과가 주가 하락에 일조했다. 연결기준 영업이익도 2021년부터 점차 감소해 지난 2023년엔 469억 영업적자를 기록하는 등 영업환경도 좋지 않았다. 그런데도 이마트 미등기임원인 총수일가는 매년 일정한 수준의 보수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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