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악마화보다는 솔직한 심정으로는 잘못 양육된 사회화 실패의 결과물 같습니다.
사회구조의 재편성은 사회안전망 강화와 재분배의 강화 및 소수자와 약자의 존중 인식으로부터 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들은 혜택의 효용감을 잃음 혹은 실제가 아닌 체감을 타인에게 저속하고 폭력적인 행동으로 화풀이하면서 침해하는 행동을 정당화 해줄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이는 문제행동이에요. 민주적인 저항과 연대의 방식이 아닌 사회를 좀먹는 피해의식과 연대에 대한 훼방과 폭력이니까요.
사회구조의 재편성은 사회안전망 강화와 재분배의 강화 및 소수자와 약자의 존중 인식으로부터 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들은 혜택의 효용감을 잃음 혹은 실제가 아닌 체감을 타인에게 저속하고 폭력적인 행동으로 화풀이하면서 침해하는 행동을 정당화 해줄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이는 문제행동이에요. 민주적인 저항과 연대의 방식이 아닌 사회를 좀먹는 피해의식과 연대에 대한 훼방과 폭력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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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cat神
남성에 대한 과도한 악마화는 좋지않을지도...
가장 중요한건 사회분위기의 재편성같습니다.
20-30남성이 소수자인권에 반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신이 수혜받고 있는 해택들이 호용감이 없고, 실제로 사회구조가 악화되어감에 따라 대다수의 2030남성도 어딘가 불합리함을 느끼고 있다는거죠.
거기에 사회적인 파이에 대한 인식 때문에, 자신들이 느끼는 불합리함을 여성이 파이를 역차별로 가져가고있다고 인식하는 문제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사회의 전반적 재개편이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사회분위기의 재편성같습니다.
20-30남성이 소수자인권에 반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신이 수혜받고 있는 해택들이 호용감이 없고, 실제로 사회구조가 악화되어감에 따라 대다수의 2030남성도 어딘가 불합리함을 느끼고 있다는거죠.
거기에 사회적인 파이에 대한 인식 때문에, 자신들이 느끼는 불합리함을 여성이 파이를 역차별로 가져가고있다고 인식하는 문제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사회의 전반적 재개편이 필요합니다.
Comments
제가 봐온 인셀남들에 대한 심리적 전문가들의 관찰은 정신적 병리에 대한 접근성의 측면이 대다수였는데, 다른 의견과 측면이 있는지는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있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한국은 이들의 결집과 행동화에 가속을 준 것은 소위 보수/극우정권이었다는 점에서 정부의 악의성도 사실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도 생각하고요.
이들의 좌절감이 정당화 된다면 연대와 평화의 목소리로 외치는 이들의 존재는 무슨 이야기로 설명될 수 있을까요?
결론은 간단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