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거듭 적는 건데... 저 "나는 계몽되었다"는 표현 비웃고 조롱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창작물에서 막연하게 공포 소재로만 등장하던 "정신오염"을 맨 눈으로 목격하는 기분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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