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때린다는 것의 무서움이 해소되어야 비로소 뭔가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는 것 같다...
타격대를 (나는) 힘껏 쳐야햇다
그리고 베라는 말을 진짜 많이 들었다 베어야 한다고
죽도는 둥글다 날이 없고 긴 원뿔을 잘라낸 모양이다 하지만 이것으로 때린다기보다 벤다고 생각하면서 연습해야 하는 것 같다고 느낌
죽도는 칼을 대신하는 거잔아. 그러니까 검도가 무언가를(아마 인간..) 베기 위한 거라는 게 잘 느껴졌음
그런 것을 어렸을때부터 전부로 여겨왓으나 이오리는 함부로 베서는 안됨을 누구보다 잘 익히고 있음이... 남다르다고 sengg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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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으으 검도가 갸그십다!!! 검도가 다시 하고싶어
물론!!! 그만둔 것도 아니고 잠시 쉬는 것 뿐이지만 아르바이트가 너무 빡빡해서 어쩔 수 없이 결석하는 것이지만!!!
어쨋든 다시 하고 싶다
그래서 학교 들어가면 검도부 들어갈 거다... 거의 동아리는 검도부 활동만 할 생각이다(그게 메인이고 설렁설렁하게 다닐 서브로 컴퓨터나 만화 그리기 관련 동아리까지는 기웃거려볼듯)
호구도 차고 대회도 나갈 수 있을 정도로 되고 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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