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눈부시네...
옆에 아무도 없이 혼자서... 절망을 맛봤을 때...
Reposted from 청월해
뭔가 워딩이 센 것 같긴한데

선생님들은 원작에서 무현쌤이 어케 죽었을 때 가장 마음이 아팠나요....?

상어냠냠 vs 총알세례 vs 지혁이가 탕 vs 어푸어푸 vs 무너지는 건물 vs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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