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지난 멜론대가리 이냥반은
아무도 그를 이해하지 못하게 만듬으로써, 스스로 사람들보다 한수위라는게 증명됐다고 생각할 것이 분명함
아무도 그를 이해하지 못하게 만듬으로써, 스스로 사람들보다 한수위라는게 증명됐다고 생각할 것이 분명함
Reposted from
파면하라 WhyNot?
가가멜 머스크가 공식 석상에 자기 애를 데리고 다니며 목마도 태워주는 걸 보여주기 시작한 시점 : 루이지 맨지오니가 의료보험사인 유나이티드 헬스케어의 CEO를 사살하고 나서.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