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최초보도가 "소봄이 기자"였던 걸로 기억함. 실존인간이 맞는지 내가 몇년째 의심중인 바이라인.
최근 온라인에서는 월남전 참전 기념 모자를 쓴 한국인이 베트남에 입국하려다 거부당하고, 벌금까지 물었다는 내용의 글이 확산했다. 그러나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에 확인한 결과, 현재까지 이러한 이유로 입국 거부됐다며 신고한 한국인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www.chosun.com/internationa...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