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말씀을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늘 생각했어요 서로간에 합의되지 않는
반말이나 늘 뭔가 나이어리다고 함부로
해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늘 끙끙 참고 참아왔습니다 제발 서로간의
반모를 합의를 하고 반말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과 함부로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저도 반모 갑자기 훅 들어오면 당황합니다 이런것만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성격있어요 가만히 있지 않는다구요
서로서로 합의를 하는게 맞다고 늘 생각합니다 합의와 동의없는 행동 진짜 싫어합니다 제발 합의와 동의 필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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