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두요!! 제 자캐의 짱 쩌는 서사를 모두와공유하고싶어요
그런의미에서 공광어님은
어떤자캐를 제일 좋아하시나요✨️
썰좀 풀어주세요 ( > ▿< )/
그런의미에서 공광어님은
어떤자캐를 제일 좋아하시나요✨️
썰좀 풀어주세요 ( > ▿< )/
Comments
혼잣말로 쓴거라 오타 가독성 양해해 주세욥.. 학백님도 좋아하는 자캐썰 풀어주세요 궁금해요!!@!
모로 타나토스『예견된 운명』
브리에르 브리엘라『가시돋힌 꽃』
라는 뜻을 가지고있어요
재앙(Calamity) 이후
모로는 의식불명이 되었고
브리는 모로를 깨우기위해
의사이자 박사가되었답니다.
...
아직도 그녀는 이른 새벽에 일어나
커피를 한 잔 내려받고는
그가 잠들어있는 병실로 향했습니다.
그러곤 그녀는 잠들어있는 그의 귀에 좋은아침이라 속삭인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이른새벽의 서늘한 바람 뿐이네요.
"언젠가는 너의 답변을 들을수있는날이 찾아오길.. (떨리는목소리) 제발.."
두친구의 이름이
제현이랑 려원이였군요!
저도 헤태로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 ▿< )/
하지만 제 손에있는 자캐들은요
쌍방 짝사랑이라거나..
이루어졌으나 한명이 의식불명이라거나..
후회물이라거나 하거든요..
사랑이 이루어지는게 쉽지않아요
(´•᎑•`)...
제 세계관 배경스토리는
차원붕괴 아포칼립스 이후
다시 재건된 문명속에 있는 세계관이에요.
기본 베이스는 판타지 학원물이죠!
학생이라해도 대학생 느낌이라
현대판타지 캠퍼스 느낌이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캐관계는
모로&브리엘라 에요!
와앗 저는 한번도 해보지 못한 아포칼랍스라니,,!! 한백님이 풀어주시는 설정이 더더 궁금해지네욥💘 모로 브리엘라 도 나중에 기회되면 구경해보고 싶구요 나중에 시간 여유되면 한번 연성 솜넣도 해보겠어요 헤헤//
컨셉은 기사단 막내 댕댕상 흑발 남캐이고
브리는 옛날외형은 벚꽃색 머리칼의 절벽위 고고한 꽃 느낌의 미녀였어요.
지금은 머리색이 거의 회색이 되었고,
눈에는 생기가 사라지고
미소도 더이상 짓지않아요.
굉장히 차가워보이지만 그녀의 심성은 섬세한편이라 참고있는것 뿐이죠
새벽에 모로를 만날때면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면서 견뎌내고있어요
물론 그때마다 울컥하곤 하지만 금세 진정하고 연구에 매진한답니다
(파챱님cm)
광어님도 제현 려원 스토리 풀어주셔야해요~! 저 궁금하다구요~!
설정이 천재들이 가득한 세상이라니
뭔가 사랑도 특별할것같아요
(호기심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