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심리는 “국회가 감히!” 이게 전부다.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는 손톱끝만치도 없고. 포고령에 난데없이 의사 얘기 들어가 있는 것도 보면 검사가 의사 위에 있지 뭐 그런 수준이고. 다시는 검사 출신 대통령을 보고 싶지 않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