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회귀 하니까 김켈회귀물은 쫌 보고싶긴 함
그런데 이제 주변사람들은 기억이 다 있는데 김켈만 기억이 없는
회귀했다고 해서 사람 성질머리가 어디 가지는 않으니까 1회차랑 똑같이 자기 몸 갈아넣으면서 일하려고 하는데
주변 사람들이 1회차 기억으로 자꾸 방해하거나 살살 하세요 살살 하고 압박주거나 어쩔수없는 상황이면 자기가 다칠걸 알고있었던것처럼 우르르 와서 치료해주고 밥먹이고 그래서 당황스러운 김켈<<같은
그런데 이제 주변사람들은 기억이 다 있는데 김켈만 기억이 없는
회귀했다고 해서 사람 성질머리가 어디 가지는 않으니까 1회차랑 똑같이 자기 몸 갈아넣으면서 일하려고 하는데
주변 사람들이 1회차 기억으로 자꾸 방해하거나 살살 하세요 살살 하고 압박주거나 어쩔수없는 상황이면 자기가 다칠걸 알고있었던것처럼 우르르 와서 치료해주고 밥먹이고 그래서 당황스러운 김켈<<같은
Reposted from
김엘뺌
그러고보니
찐켈=1회차의 김켈이고(찐켈이 기억 잃고 회귀했는데 중간에 뭔가가 꼬여서 한국을 갔다왔거나 모종의 이유로 김록수의 기억을 가지고 돌아온게 김켈)
론이랑 비크로스가 찐켈때와는 달리 김켈 옆에 꼭꼭 붙어있던 이유가(김켈 : 제발 가줬으면 조켓다...)
1회차의 찐켈이 죽고 그 소식이 둘한테 닿음
->론의 '곁에 있어드리겠다'발언을 떠올리고 둘이 죄책감을 느낌
->둘도 1회차의 기억은 없지만 그 죄책감만큼은 어렴풋이 본능처럼 남아있어서 김켈옆에 붙어있으려고 함
이런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잠깐 했었음
작가님 : 응아니야
찐켈=1회차의 김켈이고(찐켈이 기억 잃고 회귀했는데 중간에 뭔가가 꼬여서 한국을 갔다왔거나 모종의 이유로 김록수의 기억을 가지고 돌아온게 김켈)
론이랑 비크로스가 찐켈때와는 달리 김켈 옆에 꼭꼭 붙어있던 이유가(김켈 : 제발 가줬으면 조켓다...)
1회차의 찐켈이 죽고 그 소식이 둘한테 닿음
->론의 '곁에 있어드리겠다'발언을 떠올리고 둘이 죄책감을 느낌
->둘도 1회차의 기억은 없지만 그 죄책감만큼은 어렴풋이 본능처럼 남아있어서 김켈옆에 붙어있으려고 함
이런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잠깐 했었음
작가님 : 응아니야
Comments
케일이 용돈 달란 말도 안 했는데 용돈 왕창 줌
비크로스
케일 외출준비하는거 빤히 보더니 미리 꾸워놓은 빵 다섯자루 가져다 안겨줌
케 : 뭐야
빜 : 안 필요하세요?
케 : 아 아니 필요해 필요하긴 한데
론
레몬차 타줌
그런데 이제 조금 덜 시고 조금 더 달게
고대힘즈
이상할정도로 케일을 환영함
시험 그딴거 없음 우린 걍 네거임
케일 보자마자 냅다 고양이로 변해서 애옹애옹 울며 안김
최한
케일 보자마자 밥값할테니 데려가서 밥좀 주시죠 시전함
라온
1회차에서 익힌 감각으로 베니온이고 나발이고 다 뿌수고 헤니투스 영지로 날아옴
알베르
첫만남부터 형동생 시전함
케일 극혐함
지지않고 동생이라고 부름 황금패로 꼬셔서 형 소리 들음 냅다 나 닼엘혼혈이야 하고 오픈함 케일 기겁함
아무튼 다른 사람들이 다 저런식이라 케일 개ㅐㅐㅐㅐ찝찝해함
뭐가 좀 잘못 돌아가는것같음 근데 다 좋은 방향으로만 흘러가서 뭐 어케해야할지도 모르겠음
그냥 찝찝한채로 살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