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와이프가 이렇게 속옷 자랑하는 복장으로 나가면 너무 고맙다.
마트에서 카트끌고 줄줄이 에스컬레이터 탈때 바로 뒤 아저씨의 시선이 나한테까지 느껴진다. 나는 이악물고 못본척하며 그 아저씨가 잘 볼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포지션을 셋팅한다.
원하면 슬쩍 찍으셔도 되는데 아쉽게도 요즘 몸사리느라 그런분들은 잘 없는것 같다. 아니면 아줌마 브라자따위 관심 없는게 현실일수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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