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를 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애가 어릴때 여럿이 놀러가면 정말 정신이 없다.
용수철같은 애들 케어하다보면 숙일때 젖이 보이는지 바지가 말려올라가서 엉덩이가 보이는지 신경 쓸 겨를이 없다.
덕분에 남편들은 1박정도 같이 놀다보면 다른집 아내들 속옷이 무슨색인지 무슨 팬티를 입었는지 가슴은 어떻게 생겼는지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하다.
이런 소소한 노출 품앗이 덕에 힘들어도 즐거웠던것 같기도?
용수철같은 애들 케어하다보면 숙일때 젖이 보이는지 바지가 말려올라가서 엉덩이가 보이는지 신경 쓸 겨를이 없다.
덕분에 남편들은 1박정도 같이 놀다보면 다른집 아내들 속옷이 무슨색인지 무슨 팬티를 입었는지 가슴은 어떻게 생겼는지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하다.
이런 소소한 노출 품앗이 덕에 힘들어도 즐거웠던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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