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있잖아요 자신이 정말 독실한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이 그 사람의 중요한 정체성 중 하나인 사람을 만나면, 성소수자 사람은 그 사람과 그 사람의 사상을 경계하고 기피할 수 있다는건 충분히 이해가 될만한 일 아닌가요..?? 그래서 예전에 퀴어퍼레이드에서 찬송가 트는 것에 대해 말이 많이 오갔다고도 들었는데요... 근데 전 왜 페미니즘을 싫어하고 기피하면 안되나요?? 전 진짜 싫거든요 생각하기만 해도 갑자기 온몸에 찬물 끼얹어진 것처럼 공황 오거든요... 도움이 될만한 말이나 조언이 있으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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