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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entrapier.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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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지인이 오비츠로 최애 커스터마이징 해서 데리고 다니는 거 보면 아라미스 만들어보고 싶긴 한데…… 앞머리 때문에 멀쩡히 서 있을 거 같지 않고, 17세기 의상이존재하지 않을 거 같아서 난이도가 너무 높다..

만손이 죽고 난 뒤, 아라미스가 펜던트와 복수에 대해 되새기는 스토리였는데....그러고보니 아라미스가 복수를 마치긴 했지만, 만손을 직접 살해하지는 않고 끝났다는 걸 새삼스럽게 깨달았음. 이 펜던트는 참 묘하게도 판타지 아이템 같은 느낌이랄까. 사실상 이 펜던트가 아라미스에게 만손의 정체를 알도록 이끌었고 마지막에 아라미스를 보호하면서 만손의 죽음을 유발시키고는 역할을 다하고서 스스로 파괴된 것까지 하면 이 펜던트 자체가 프랑수아의 분신과도 같았다고 봐야 할 듯.

Fanfiction.net 에 새로운 아니메 삼총사 글이 올라와서 후딱 읽고 돌아왔음. 이렇게나 공급이 간절하다.

아니메 삼총사 재방영……. 베르사이유의 장미가 유행하는 거에 영향이 있긴 할 거 같은데

마감 끝냈다…….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하다. 주간연재 진짜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

와 이거 사서 머리를 금발로 칠해서 장식하고 싶다 x.com/NaomiJeon/st...

배역은 주지훈이겠군 -_-

테르미도르를 유제니 화자 시점으로 풀어나가면 요즘 시대의 넷플릭스 한국드라마 맛이 나겠다는 생각이 가끔 들곤 함. 출생배경 극적이고 하드하고, 자코뱅당의 마라나 로베스피에르나 생쥐스트 같은 정치인 남캐들 흘러넘치고 죽고 죽이고 앞을 알 수 없는 혼돈에 카오스..

오스칼은 결국 혁명파를 도우다 전사하는 운명이 되었는데, 아라미스는 아무리 생각해도 골수 왕당파…….. 게다가 루이보다는 필립을 우선시하니까 결국 프롱드 파에 가세할 위험이 큰데 뭐 소설 원작이 그랬으니 당연한가. 하지만 쟝은 농민봉기의 쟝이 모티브인 듯하고 작중 내내 반귀족 정서를 펼쳤으니 저거 어른 되어서 혁명운동 할 게 뻔해보이는데 그러다 아라미스 마주치는 전개 되면 무지하게 흥미로울 듯.

이거 보고 너무 웃다가 사레들림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베르사이유 장미 리메이크판 때문에 팬아트가 많이 보이던데 아니메 삼총사 리메이크는 가능성이 0에 수렴하는 줄 알지만 엉망진창이 되더라도 나왔으면 싶어지고 있다.

팬픽션 사이트의 중장편 소설들 저마다 아라미스가 총사대에 어떻게 들어오게 되었는지, 출생은 어떤지 등등을 가지각색으로 그리고 있는데 공식설정 전혀 신경 안쓰고 자유롭게 만들어놓은 게 많아서 신선하고 재밌음.

꿈에 나츠무시님이 포르토스랑 아라미스 스탠드 배치해놓은 게 나왔는데 어째선지 옆집 창문 사이로 목욕하는 아토스가 있었음 꿈속인데 어이터짐

서프라이즈를 위해 지금까지 올리지 못하고 있었던 포르토스 일러스트를 이제야 공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단발머리 아라미스 너무 소중함

16-17歳

2월부터는 다시 삼총사 낙서를 시작해볼까 함... 지금은 밀린 일 때문에 정신이 없네

완성품 도착. 바로 보내겠습니당

내란수괴가 드디어 체포되었으니 이제 안심하고 오타쿠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여행은 친척 가족의 일본여행의 가이드 역할로 쉴 새도 없이 노동만 한 셈이라 진짜로 느긋하게 혼자만의 여행을 하고 싶다는 충동이 불처럼 끓어오르고 있다. 정말정말 너무 피곤합니다…………

スカイツリーよかった

아크릴스탠드 주문 넣었습니다~

今年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드디어 완성... ㅠㅠ 개인적으로는 프랑스판 제목 '총사의 문장 아래'가 가장 마음에 듦. 한국판 제목 '달타냥의 모험'은 삼총사의 존재를 싹 지워버린 점에서 가장 마음에 안드는데 극장판 제목이 '아라미스의 모험'이 되면서 별안간 댓구를 이뤄버린 데서 예지력 폭발한 건 웃김. #아니메삼총사 #アニメ三銃士 #SousLeSigneDesMousquetaires #Aramis

1년 365일 아라미스만 그리고 싶다아아아

일본여행 전까지 마감을 맞춰야 해서 원고작업 빡세게 하는 와중에 유행독감에 걸려서 진짜로 죽을 것 같음.... 오늘 아침에 간신히 마무리지었는데 건강이 회복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라미스의 새 그림이 떠억 기다리니 갑자기 행복해졌어..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