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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렇다면 처음 엔진에서 대판하면서 일대가 초토화되고... 그렇게 북상하면서 너클 앞에서 결국 저지당하면서 너클성에서 자마젠타시안에게 토벌된 거 아닐까... 걍 WA가 개인적으로 너무 횡해서 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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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폐하랑 한판하고 패배해서 mg님은 아마 그 인근에 잠들어있지 않았을까..? mg님의 목적은 알려진 바 없지만 뭔가 테라포밍같은 거 하려고 했을 거 같은데.. 외계 생명체기도 하고... 가랄입자는 입맛대로 자신이 살아온 환경으로 만들려 했던 일환일 거 같기도 하고.. 가랄 국토가 바다에 가라앉기도 했고...(잉글랜드도 예전에는 대륙이랑 연결되어있었다고 했던 거 같은데) 암튼 테라포밍이 목적이었다면 점점 북쪽으로 올라왔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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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때 버드폐하는 회복했지만 너무 과거라서 점점 쇄퇴해 현재상태가 됐고 2차가 터진거고... 이때는 다행히 규모가 남부까지 끼칠 정도로 크진 않았나.. 그런데 WA지형을 보면 숲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평원이고 파워스폿이 다량 있는데.. 그리고 너클앞이 사막인 거, 성문이 WA를 바라보는 용의 모습에 성벽이 WA와의 경계인 점 등등... 나는 2차 BK때 전쟁터가 WA였다고 한표.(메타적으로는 게임플레이 때문에 평지로 만든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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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이 너무 나쁜 놈같나..? 내 가랄 차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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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흑 밤중에 3단 이블차기 할거같은 썰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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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칼방패 가지러 올 때 d에게 시험받는 h과 즨공 보고파... 두명이서 같이 d를 넘어서고 제단에서 키아이템 겟해서 나오는데 d는 없는 거... 두 명이 아이템 찾으러 간 사이 시간 벌어주러 k와 함께 mg에게 향해서 1차전 하러간거... 물론 같이 박살난 상태로 h와 즨공이가 배톤터치 해주고... k가 계속 지켜줘서 본인의 숙원에대해 계속 깨닫는 k라든가... 은연중에 유대를 쌓으면서 자신이 먼저 d와 만났다면 저 칼과 방패를 들고있을 존재는 자신이 아니었을까 막연히 생각하는 k라거나(그런데 그게 선조들의 실패 사유였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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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린다더니 이게 무쓴 미친 망상타임인가.... 나는 그저 숨은 실력자, 메카쿠시모에d가 보고싶었던 것일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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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o가 배신을 때려도 좋고 적극 가담하는 것도 좋고.. 아니면 적의적은 아군이라는 해괴한 진리하에 이를 알아챈 왕족이 뒤를 캐고있었다거나...(이 왕족은 나중에 s가 책을 쓰면서 왕족의 부패를 만천하게 드러낸다거나 하고..) 무엇보다 mg이 예상보다 너무 강대한 존재여서 결국 자멸하는 r과 MC도 좋고.. 적어도 개심할 양반들은 아니니 서로 물어뜯다 파멸하는 거 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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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h도 맘대로 못 해, d도 완강해, 결국 mg을 먼저 풀어버리면 안 나타날 수 없겠지라는 생각에 BK를 터뜨려버리는 r... 보물고지기들이 mg을 이제까지 숨겨왔고 이를 자신에 대한 대항마로 깨워 BK를 일으켰다는 여론을 만들 준비를 해놓고... 어찌됐든 저들은 mg을 막아낼 것이고 깨어나면 피해는 막심하겠지만 가랄파티클은 재공급 되고 죄를 덮어씌워 적들도 쓸어버릴 기회라 생각했을 것임.. 그리고 심지어 영웅의 후계는 자신이 추천권을 준 선수들로 바꿔치기할 계획까지 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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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보물고지기들이 h의 출신을 알아 질문공세를 펼쳤겠지만 h은 녹슨검방패에 대한 사실이나 영웅이라든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고.. (이 때 눈치빠른 k가 바로 격리시켜줬으면 좋겠다. 본인도 숙명같은건 지긋지긋해하는 입장이어서..?) 보물고지기들이 수소문이라도 하려는 차에 s는 만약 h가 보물고지기들과 접촉하게되면 그들에게 전해주라는 d의 쪽지를 그나마 믿을만한 k에게 건네는 거 보고 싶다. 이를 받은 k가 d의 존재를 확인하고 펄롱으로 오는 거. 후는 상기한 내용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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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m박사의 사자로서, h의 서포터로서 영리하게 다리역할이 되는 s보고파.. 보물고지기들중에 강경파들은 후예들이 다시 집권하는 걸 바라는 어르신들도 있을때는 견제해 주기도 하고... 하지만 그렇게 은연 중에 자신의 핏줄에 대한 숙명을 점점 알게되는 h보고싶다.. 이를 지지해주고 같이 상호 협력하면서 성장해나가는 즨공(맑눈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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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맥스를 막고 싶은 너클 입장에서는 다맥에대한 연구자료는 매우 구미가 당기는 제안이기도 했지만, 보물고지기들을 단박에 협력시킨 것은 h의 존재일 것. 사실 h의 출신을 밝히는 것은 h을 숙명에서 자유롭게 해준다는 d와 모친의 뜻을 배반하는 것이기에 s는 반대했지만 m박사는 이를 이용한다거나.. 윈윈이긴하지만 영악한 m박사라고 하면서 속으로 혀를 차는 s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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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박사는 r과 대립 중인데(다맥의 연구자로서 m박사의 연구자료를 r이 당연히 통제하고 있을 듯. 그래서 거다이맥스같은 능력은 본인이 꼽은 선수에게만 건넨다거나..) 당연히 리그의 동태도 어느정도 파악하고있을테고.. r과 대립 중인 관계인 너클에 보호를 요청하는게 가장 좋은 수단이겠지만 본인은 보물고지기들에게 눈총을 받는 관계.. 이에 m박사은 자신의 모든 연구자료를 비밀리에 넘길 결심+협력관계를 모색하려 하고.. h과 즨공에게는 꼼꼼히 다맥 밴드도 챙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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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r파와 너클파 같이 체육관 사이에서 대립이 있었으면 좋겠다.. pksp를 보고 자란 내 머리속에 각인된 정의의 체육관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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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중에 너클짐은 리그의 하위조직이지만 목표부터 출신들까지 리그 수뇌부와 대립을 위해 설계된 조직이었고(r이 이를 방관했겠냐 하지만 너클성을 짐으로 바꾼다는 계약하에 성립되었으니..) 지속적으로 r이 눈엣가시로 생각하고 어떻게든 축출하려고 하지만 정통성있는 너클성의 수문장들에 명망 높았고 실력도 뛰어나서 함부로 건들지 못하고 있었다거나.. 은밀하게 다른 짐리더들과 소통 중이었고 r리그에 반발하는 세력이 있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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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랄 체육관들은 r이 끊임없이 짐리더를 갈아치우고 프로/마이너리그를 조작하고 어린 짐리더를 세우면서 입맛대로 컨트롤 하고있었다.. 포플러는 이게 진절머리나서 아예 독자적으로 운영하기에 이르렀고 너클과 가장 가깝기도 했고 너클짐과 긴밀한 관계였고 파워스폿이 없는 스파이크는 아예 도태시켜버리고.. 능력이 뛰어나고 올곧은 kab는 회유가 안 되서 마이너로 강등시켜버리고.. 암튼 엉망진창이었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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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은 물론 h를 챔피언으로 만들 목적(인질)으로 추천권을 준 거. 자신의 완전한 통제 하에 둘 생각을 하고 허튼짓하면 묻어버릴 생각도 했을 듯. 심지어 h이 d의 뜻을 거르면서까지 출전한다?? d와 h이 대립했다는 기쁜 소식에 더 만족했을 듯.. 이간질 할 생각에. 물질만능주의의 기업국가수장스러운 사고+본인이 형제간의 대립이 있어서 갈라 놓는 건 일도 아니라 판단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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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s에게 부탁해 뒤를 봐 달라 하는 것도 잊지 않고.. s도 처음에는 무슨 미친짓이냐 했지만 h과 저 맑광눈이 자신들 몰래 튀어나가는 것이 시간문제인 거 같아서 협력. 원래 d가 서포트 할까했지만 h와 생긴 골을 매꿀 수단이 없었다..이유를 설명해 줄 수 없는걸.. 게다가 꾸벅졸음숲을 사수해야하는 입장이 있고 무엇보다 심각한 길치라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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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어머니나 d나 h이 자신들같은 숙명을 짊어지길 원하지 않아(앞으로 펄롱이 어떤 꼴 날지도 모르고) 인정해주는데...(플랜B로 트레이너로서 역량을 키우고 타지방으로 보낼 것까지 계획했다거나) 그렇게 비장하게 즨공과 h에게 6v로 엄선해서 키운 스타팅을 건네는 d보고파.(대판하고 화해를 못하고 반 뛰져나오는 h.. 그래서 s통해서 스타팅 건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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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평범한 챔푠컵이었으면 보냈을지도 모르지만 체육관을 '순회'한다는 것이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암묵적으로 리그에 눈도장 찍는 행위고 결국 챔피언이라는 직함도 r의 입맛대로, 높으신 분들 자제들의 권력코스? 같은 느낌이고(리그가 잘 포장 중이었음) 챔피언은 매년 바뀔정도로 실력도 떨어지고 r의 수괴인 경우가 많음. 추천권이라는 제도로 돌아가는데 말 다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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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막긴 막아야 한다는 생각에 d가 완강하게 나가면서 h와 처음으로 대판 싸웠으면 좋겠다.. 매번 얼간이같이 사람 좋은 형의 언성이 높아져 움츠러들었지만 옆집 즨공이 맑눈광포스로 팩트폭격하고(왜요? 왜 안 되는데요? 0_0) 챔푠컵 나가겠다고 바득바득 h를 지지해주고 대립해줘서 h도 용기를 내고 같이 맞섰으면 좋겠다. 이럴 거면 그냥 본인이 추천장을 받을 걸.. d는 죄책감도 들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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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나 어머니나 당연히 완강히 반대 했겠지. 하지만 h입장에서는 왜 자신을 막아서는지 몰랐을 것. 어린 아이의 눈에 리그의 뒷배를 알리도 만무하고 그저 '동경'으로 비춰줬을텐데.. 어머니나 d도 숙명이나 아버지에 대한 비극에 대한 얘기 없이 h을 막을 명분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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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 BK를 '완전한' 통제 하에 일으키겠다는 계획을 세우게 됨.(너클짐 난리남) 그 완전한 통제라는 것은 전 영웅의 후예의 협력이 필수불가결해서 다시 후예에게 접근하는 r. d는 역대급으로 배틀에 재능 넘치는 존재였기에 r은 d를 챔피언으로 만들어 수족으로 쓰려 했지만 어머니의 가르침속에 책임감있고 현명하게 자란 d는 단칼에 거절했겠지.. 그러다 궁여지책으로 동생쪽으로 눈을 돌린 r은 동생과 그의 친구(덤으로)에게 추천권을 넘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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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짐리더를 하는 것은 근본 해결책은 아니었고 오히려 다이맥스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가랄 리그다보니 점점 가랄파티클이 급감하게 되었고... r은 가랄파티클이 mg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mg을 깨울 필요성을 느끼는 것.. 처음에는 BK가 터지면 큰일 난다는 건 잘 아니까(지형이 바뀔 정도의 재해였다는 것을 알테니..)재운 상태에서 추출 한다거나 이것 저것 다 해버려 했을 것 같다. 하지만 보물고지기들의 방해도 있고 그것도 현재 사용량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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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보물고지기 같은 사람들이 솔직히 뭔 대단한 권력 같은 게 있겠어.. 거대자본이 밀고오니 이걸 버티기 어려웠고 최대한 경계하기 위해 직접 짐리더가 되기로 한 것.. 그런데 보물고지기의 선조는 기사.. 그러니 무관? 출신에다 드래곤에 정통한(mg에 대한 경계 때문에) 일족으로 다들 드래곤조련사로서도 명망이 높았기에 짐리더를 계속해서 이어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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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고의 가장 큰 목적은 사실 mg의 봉인? 같은 거였는데.. 이건 다이맥스의 발견, 상업적 성공과 함께 가랄파티클에대한 연구가 활성화되고 r이 mg의 존재까지 이르게 되어버렸다..(m박사가 이를 나중에 자신의 실책이었다고 자책할지도... 이게 계기가 되어 나중에 적극적으로 r을 막고 s를 통해 활동을 하는 거라든지) 보물고지기들은 난리남. 그래서 m박사와 보물고지기들은 적대적인 관계였으면 좋겠다.. r은 mg에 대한 연구 및 통제권을 확보하려고 너클성에 짐을 세우고 그 지역 일대에 점점 간섭하려 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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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찾아낸게 d의 아버지인데 단칼에 d의 아버지가 이를 거절하고 문적박대하자 당시 눈에 뵈는게 없던 혈기왕성한 자수성가 ceo였던 r은 d의 아버지와 크게 대립하면서 억지로 키아이템을 빼앗으려했지만 이를 막던 d의 아버지는 아직 h가 태어나기도 전에 사망하게되고.. 당시 10살이던 d는 가업을 물려받게 되었다거나.. 선을 씨게 넘었던 r은 당시 상황을 잠재우기위해 일단 물러나고 10년이 넘어 스스로 정통성을 갖고자 다시 키아이템에 눈을 돌리기 시작.. 그 와중에 mg의 존재가 발견된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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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달라는 거 너무한건가..? 그런데 지금 펄롱+가랄 남부보면 진짜 여기는 죽으라고 유폐시킨 땅같고... 열심히 개척해서 지금의 펄롱정도 된거면 좋겠다. 왕가는 영웅의 상징인 녹슨검과 방패를 차지하는게 약간 숙원사업같은건데.. (지금보면 입헌군주제는 커녕 왕정공화제에도 못 미치는 거 같은데...)그러면서 r도 그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거나.. 현왕족이 거의 기업국가에 가까운 활개를 치는 r과 유착하려다가 무능한 저들보다 정통성있는 자신의 수괴가 필요한 r은 영웅의 후예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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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는 집안이 보물고지기인데 r이 보물고를 파워스폿이 있다고 체육관으로 개조하는 바람에... 엄청 반대했지만(아니 상식적으로 너클성은 국보1호정도 되지 않을까?? 그런데 거기에 발전소랑 매번 다이맥스로 난리부르스 나는 체육관을 세운다는데...) 그럴거면 내가 짐리더해서 최대한 보물고를 지키겠다 하는 진보적 정신으로... k의 집안은 영웅의 후예가 유폐되고 따라가려고 했던 충신 집안인데, 후예가 가랄에 남아달라 부탁해 가랄 정계에 남아있었고.. 당시 피바람이 엄청 불었을테니 상당 수 줄어들고 지금은 보물고지기로 남아있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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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보물고지기이자 수문장이라는 k가 미리 알아채고 m박사+s와 를 통해 d와 직접 만나게 되는데... 양치고 있는 짚투성이 d의 첫 모습이 너무 믿음직하지 않아 현챔도 뛰어넘을 숨은 실력자인(r과 리그가 더러워서 걍 짐리더까지만..)k가 d에게 배틀을 신청, 파격적으로 박살나고 격전에 봉인해제 한 메카쿠시에 홀린 듯 그 자리에서 라이벌 선언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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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재미있겠다. r이 후예의 존재를 알고 미리 키아이템을 차지하기 위해 협력..을 가장한 협박을 하러 왔을 때 박살내는 d라던가.. 그 후 계획을 변경해 mg을 먼저 깨우는 극단적인 수를 쓰는 r이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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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h과 즨공이 역사적 진실에 다가서서 키아이템인 녹슨 검과 방패가 필요하게 되었을 때 자격을 시험하는 수호자.. 같은 느낌으로 갑자기 양치기 형님이 메카쿠시의 봉인을 풀고 금빛눈을 사납게 빛내며 달려드는 장면을 bg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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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그런 망상 양치기.. 목자라는 개념으로 예전부터 꾸벅졸음숲을 지켜온 영웅의 후손..? 전 몰락한 왕족의(소실디보면 멀쩡한 사람들은 척결된 듯.. 역사가 항상 그러하듯)... 은거하는 후예인 d같은거... 역사에 정통한 k와 s와 인연이 있는 건 그러한 연유요 강함은 따로 설명할 것도 없고... 하지만 분할상술이라는 메타적 진실을 뒷배경으로 영웅은 커플이 아니면 안되기 때문에 반쪽짜리 후예인 d는 후예일 뿐 자격은 없으므로 진 영웅은 그의 동생과 배필이 차지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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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