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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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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ific Poster

너는 아마 절대절대 모를 걸 내가 여기에 얼마나 기대있는지 이 노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덕분에 얼마나 버텼고 또 버티고 있는지를 youtu.be/G9OCTnonBgw?...

잘 잘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말야

달려갈 곳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달려가도 혼자인 게 어려운 거 아닐까

아 콜 사랑해

Fool me one time, shame on you Fool me twice, can't put the blame on you Fool me three times, fuck the peace sign Load the chopper, let it rain on you

Sing about me Im dying of thirst Dont save her she dont wanna be saved

youtu.be/LyHqF-g3LOQ?... <자장가> 라이브 영상 중에 제일 좋아하는 거 그런 점에서 무대 위에 서야하는 사람들의 삶이란 축복이자 벌같아 별처럼 닿을 순 없지만 셀 수 없이 반짝거리는 사랑을 받는다는 건 축복이겠으나.. 나의 일부가 꺼지지 않는 레코드로 영원하고 무한하게 재생된다는 건 아픈 일 같기도해 가뜩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직후라 전설의 라이브가 되었다는 것도 너무 잔인하지 아무래도..

오늘은 내내 24가을 플리를 들음.. 25겨울은 아직 만들지도 못햇는데 25봄이오게 생겼어.. 난 겨울이가 훨씬 조은데

치원님 저도 이 노래 조아하는데 *^^* 우뜨케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피에치원 모지 월간데이트 완전… 쭈음이다.. 아 역시 남자는 다정한게 최고다 다정한 남자가 최고야 으앙

안아줘

너도 pretty little fears 가 조쿤아.. 나도 이 노래 나왓을때 한참 이것만 들었었는디 don’t, exchange, right my wrongs도 진짜 많이 조아햇고 come and see me 들을 때는 joy랑 같이 듣는 거 조아햇는뎅.. 그때 생각난다 저땐 무서울 게 없었어 특히 part next door 노래 다음에 John legend-overload 까지 세 곡을 붙여놨었는데 동생이 플리에서 그 부분을 엄청 좋아했었다.. 그러고보니 엘에이에서 처음 같이 들었네 할머니 선물 산다고 만나서 돌아다니면서 ..

아 아까 넘 놀라서 트위턴줄 알고 여기다 쓴 거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retty little fears라니 미쳤다..

그건 세상이 내 것이더라도 안 되는 건가

그럼 나는 제일 먼저 두 사람을 구할게

If this world were mine

ㅇ ㅔ혀 인생아..

나도플리공유

발렌타인데이몬데 난 여기갈거야

전시 좋았다

그리고 나

오늘과 서울

서울

지켜줄 것 같은 사람과 지켜줘야 될 것 같은 사람이면.. 전자가 낫겠지 아무래도

숨을 크게 쉬고 뱉어 괜찮아 다 괜찮아

머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닙니다 제가 꽤 도망을 다닌 건 사실이니까요

다른 힙합은 어떤 거 듣는지 궁금하다 제이콜은 안듣니 1집부터 말해보면 <Cole World> Interlude에서 Sideline Story로 넘어가는 이 연결이 넘 아름다운디 알고잇니

ㅈ ㅔ힝이 플리에 Jocelyn Flores가 있는 거 의외당.. 텐타시온을 듣는다면 Sad!가 잇을 거 같앗는데 암튼 같은 노래 조아하니까 조타~!~! 히힣

나는~~~ 조아하는 사람 생기면 진짜 달려갈 거야 ♪♪♪!♡ 햇더니 친구가 알겟으니 일단 집밖이나 나가라네요 하

여기에 너무 많은 말을 쏟아붓고 있다 .. 누구라도 알게되면 바로 폭파해야됨

who loves you now

☺️

가장 무거운 돌을 묶어두었어 할 수 없거나 하지 않을 이야기들에게

나 아픈 거 같아..

날씨가 미쳣더요

잠을 못자서ㅁㅓ리가너무아푸다.. 후우웅

블스는 잠구는 거 안된대..

ㄴ ㅏ여기잠구고시픈데 어케하는거임

ㅁ ㅏ자요..

사랑한단 말을 자꾸 잃어버려 잊어버린지도 모르겠어 마음을 주는 게 어떤 건지 알아서 잃어버리고 그래서 잊어버리고

나는 아무래도 달아나야 할 것 같아 또 하고싶지 않아 그럴 자신이 없어

나 안아…

하아 조아서 넘속상하고 글타.. 바보야

나 근데 진짜 같이 살아서 다시 만나자고 하고 싶었다 그 말은 못했지만 너는 지켜줄 것 같아서 다행이야

ㄴ ㅖ알겟서요.. 흐앙ㅠ

<더 폴> 봣다.. 인간이 서로를 구원할 순 없어도 구조할 순 있다고 믿는 사람으로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게 좋앗다. 가짜없이 진짜로만 보여주고 싶었다던 영상이야 말할 것도 없고~

가장 무거운 돌을 묶어두었어 할 수 없거나 하지 않을 이야기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