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avatar
infp9012.bsky.social
상담학 전공자가 아무말 대잔치하는 곳. 상담하는 사람이라고 절대선은 아닙니다. 시스젠더 양성애자. 모노아모리. 일상 얘기 좋아합니다. 퀴어 친구 앨라이 친구 대환영. 양다리 권유 차단해요. postype.com/@infp9012
2,882 posts 165 followers 151 following
Prolific Poster
Conversation Starter

#퀴운완 #근육은_인생의_파트너 2/27 (목) 만보걷기 인증 (10,035걸음) 수분섭취 : 🫙🫙 점심 때 외식을 하고 저녁에는 가족 모임이 있어 과식을 좀 한 것 같아요ᆢ내일은 다양한 운동과 더불어 식단을 조절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와 완벽하네요👍🌟 상영시간 85년을 이렇게 살려내다니! 롯데시네마 대단해요😘

마음이 공허하신 분들이 여럿 계시는구나ᆢ 다들 나랑 비슷하셔

마음도 대화도 통하지 않는 식솔들과 억지로 저녁을 같이 하느니 차라리 퀴어(또는 프렌들리)한 장소에서 먹고 마시며 궁상떠는게 낫겠어

우리나라의 미래

예전에도 디씨에서 비슷한 일이 있어서 문제가 됐던 것 같은데, 여전하네요ᆢ

예전에 일했던 직장에서 오지라퍼 소리 들었을땐 왜 그렇게 얘기하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이젠 내가 오지라퍼라는걸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그렇다. 나는 사람을 좋아하다못해 그들에게 개입하고 싶어하는 오지라퍼다.

[세상읽기] 성차별의 최전선, 여성농민 법적지위 보장 입력2025.02.26. 오전 6:00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단독] ‘비동의 강간죄’ 법안 나온다… 정혜경 의원, 22대 국회 첫 법안 발의 입력2025.02.27. 오후 3:45 강간 및 추행의 죄→성적자기결정권의 침해죄 형법 제297조 '동의 여부' 신설 '폭행 또는 협박' 요건은 유지 www.womennews.co.kr/news/article...

구강기 고착

드디어 득템:)

81개의 현행 기본법 중 남녀(양성)평등, 여성, 성차별, 성희롱, 성폭력, 임신과 출산 및 육아 등 젠더 사안에 관해 규정한 젠더법은 20개다. 현행 기본법의 24.7%에 해당된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13차 범시민대행진 ✔️ 일시: 2025년 3월 1일(토) 오후5시 ✔️ 장소: 경복궁역 4번 출구 📍 공식 시민후원: 카카오뱅크 7942-09-53862 심규협(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 시민발언 신청: yoonout.short.gy/voice 💗 자원봉사 신청: yoonout.short.gy/volunteer 🙎전쟁도, 굴욕외교도, 윤석열도 없는 3.1절을 같이 만들기 위해 광장에 모여주세요.

<10대 상처받은 내면 아이 - 시와 이야기로 만나는 내면 아이 치유> - 김효현 (지은이) 한국학술정보 | 2025-02-28 출간 | 180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사실 내가 저출생보다 걱정하는 건 이것임. margaerytyrell.blogspot.com/2025/01/blog...

2025년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정의당 당원대회 〈응원봉 쥔 손에 의사봉을! 정의도운 성평등 정치!〉 제22대 국회의원 300명 중 여성 국회의원은 20%인 60명. OECD 회원국 평균 33.8%에 턱없이 미치지 못하는 남성 중심 국회! 이제는 바꾸자! 오는 3월 8일은 여성의 날 40주년입니다. 40주년을 맞아 열리는 한국여성대회에 앞서 정의당에서 사전 당원대회를 개최합니다. “응원봉 쥔 손에 의사봉을! 정의로운 성평등 정치!”

이번에는 남자화장실로 들어가는 실수를 하지 않았다. 화장실에서 남자들이 우수수 튀어나오지 않았더라면 또 남자화장실로 들어갈 뻔했다.

대구에도 퀴어 프렌들리한 공간이 있다고 해서 찾아왔다 이름하야 <대화의장>. 파스타도 있는 카페다. 오래 전부터 생각해왔던 파스타와 에이드를 주문했다ᆢ 아무리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둘이 같이 먹는것만 할까 그 어떤 퀴어한 장소라도 누군가와 함께 할때 즐겁다

아까 내가 겪은게 혈당 스파이크였나 조심해야겠군

내 아들, 내 동생, 내 가족이 혹여라도 AIDS에 걸려 죽게될까 ‘동성애는 죄악이다’, ‘우리 아이들을 지키자’ 같은 문구가 동성애 반대 시위에 종종 오르기도 한다. 그러나 정말 그러한가?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에궁 머리야 후식으로 먹은 딸기 에이드가 달달하니 맛있는데 너무 차가운걸 갑자기 먹어서 그런가 머리가 띵하네요

모노아모리 바이입니다.ㅠㅠ 바이라고 하면 쓰리썸 가능하냐고 묻는 분들 봤습니다. 심지어 퀴어 앨라이이신 분들중에도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쓰리썸 뭐 그런거 아니고, 남자랑 사귀었다 헤어지고 나중에 또 다른 사람과 사귀었는데 그 사람이 여자야' 라고 일일이 설명해야 합니다;;

공통점 부산대를 제외하고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진 학교라는 게 함정. 동아대는 목사님이 설립했죠. 극우 세력의 중심에는 어쩌면 기독교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니, 분명히 영향을 끼치고 있어요.

[🔊 알림] 13번째 휘클리 심화반이 오는 3월 29일 열립니다. 이번 심화반은 31주년을 맞이한 한겨레21과 함께하는데요. ‘지구반상회’라는 주제로 초록초록한 친환경 생활 습관에 대해 배우고 실천하는 시간으로 구성했습니다.

중요한 얘기 : 그 사람이 오픈퀴어라고 해서 성희롱을 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

@queerian.bsky.social 선팔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을 맺어가고 싶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내가 인권 문제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줄 알고 존나 깝쳤다. 근데 알고 보니 그렇게 무 자르듯 옳고 그름으로 나눌 수 있는 문제는 하나도 없었다... 누군가를 지적하고 가르치기엔 난 아직 그럴 능력이 없다. 게다가 난 토론이나 논쟁, 가르침에 딱히 재능이 있는 인간도 아니었다. 내가 그나마 할 수 있는 일은 가끔 나의 정말 확고한 의견을 정리해서 장문의 글을 올린 뒤 후련해지는 것 정도다...

아니 어째 방구 관련 썰이 주목을ᆢ 그래요 그거라도 보고 맘껏 웃으세요 실제로 방구냄새를 많이 맡으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고요

극 내향성인 사람이라도 어디론가 나갈 곳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심리적으로 고립되기 쉽거든요. 저도 수련 때문에 일주일에 두 번 센터로 나가는데, 이거 아니었음 엄청 숨막혔을거예요. 대학원을 졸업하고 나서 나갈 곳이 없으니까 죽겠더라고요. 아마 고립ㆍ은둔 청년들도 비슷한 마음이 아닌가 싶어요.

<김태형의 교양 심리학 - 과학적이고 진보적인, 새로 쓰는 심리학 개론> - 김태형 (지은이) 서해문집 | 2025-03-10 출간 | 16920원 알라딘 구매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