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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해보니 지금 또 마은혁을 헌법재판관으로 임명하면, 반란수괴 탄핵심판 절차가 추가되어서 선고가 늦어지자나...... 으으으으으으으으음....

6:2도 7:`1도 아니다. 8:0 만장일치다.

모든 자산은 리스크가 있습니다. 은행 예금조차 안전하지 않아요. 은행이 파산하냐 이전에 강도가 들이닥쳐서 현금 및 개인금고를 털어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그 리스크에 대한 대비, 대책이 어느 정도 되어있냐는 것이죠. 이번 바이비트 해킹 사건은 암호화폐라는 자산에 대한 리스크 우려를 제대로 제기했습니다. 그리고 아무 이유없이 치솟는 버블은 이런 현실화된 리스크 하나로 순식간에 붕괴되기 마련이죠. 전문가가 아니니 다시 반등할 가능성이 없다고 잘라 말하진 못하겠습니다만, 암호화폐가 얼마나 버블인지는 잘 보여주는 사례라 봅니다.

자살률 통계 뉴스는 어제 낮부터 나왔지만, 세대별 통계를 못찾아 코멘트못하다 이제야 찾았네요. 자살자 중 비중이 큰 순서가 50대, 그 다음으로 40대, 60대 순이라는 점을 보아 결국 중장년층 세대에서 집중된 건데 경제적 위기가 극단적 선택을 유발한 거라는 추론이 충분히 타당성을 갖습니다. 특이점은 30대인데, 절대적 비중으로는 낮은 편입니다만 23년 대비 증가율은 30대가 독보적이라는 부분이 매우 의미심장합니다. 케이스마다 조사가 필요하겠지만, 결국 시대를 풍미한 한탕열풍이 고금리로 된서리를 맞게 된 휴유증 아닌가 싶네요.

극우들이 갑자기 조선 절독 운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고 그래서 위기감을 느낀 조선이 극우를 줏어 먹었다는 가설을 듣고 나니 조선이 요즘 왜 탄핵반대 쪽으로 돌아섰는지 좀 이해가 가네. 극우 뒤에 건희제 지령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사실이라면 대단한 분이구먼.

인도네시아, 애플상대로 승리. 1. 2024.9월 인도네시아측이 사과제품의 판매조건(현지 생산 및 자본투자 적용)미충족을 이유로 판매 중지 때림. - 시장 안전과 대리점 등의 생게유지용으로 기존 재고는 허용, 신품 수입이나 유통 시도하다 걸리면 죽여버린다고 선언(진짜 죽일수 있는 동네다) 2.사과지지파들이 거품물고 누웠지만 조까라 시전. 3. 애플쪽이 유튜버러지와 바이럴마케팅으로 인도네시아 정부자체를 공격했으나 지속적으로 실패한 것으로 추정됨(트렌드 분석). 4. 중국쪽 판매 둔화 이슈 터짐 5. 사과쪽 gg.

확실히 정규직이 좋긴 좋구만 어찌될지 몰라 매월 월급날마다 퇴직금을 계산 중인데, 정규직 5년동안 근무한 기간의 퇴직금이 현채직 9년하다 정규직 전환될때 받은 퇴직금과 동급이 되었음.

수임해놓고 도망가는거 보니 피고들이 어지간히 꼴통들인가보네 (당연함)

세상에 별 미친 새끼가 다 있네. 그냥 죽어

계엄해제 당시 당사에서 구경만 하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

다행히 지난달보다는 20분 일찍 입금되었다. 다음달 월급날까진 퇴사를 안하고 회사를 다녀도 되겠다.

한은총재의 묵직한 팩폭

실제로는 동독 지역이 가장 이민자 비율이 적은 지역이라는 사실을 조합하면, 반이민 정서 자체는 실존일지언정, 그것은 경제적 어려움/곤난이 존재할 때 ‘손쉬운 귀인대상‘ 으로써 이민자가 지목되며 이는 현실에 기반하지 않은 잘못된 인지도식임을 방증하죠. (다른 지역의 반이민 및 국수주의 극우의 대체로 비슷한 기반을 가지고 발호/부흥함)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을 사실로 볼 지언정 그걸 사실로 이해하면 안 되리라 봅니다.

교량붕괴 사고난 공사현장이 세종포천고속도로 8공구 아니면 9공구인데.... 아마 9공구같고.... 9공구 담당 업체가 어딘진 알겠고... 그놈들은 이제 죽었군 조지자

교량붕괴 실시간 영상이 있는 글이기에 공유 ㅅㅂ 공포다.........

아 그만 좀 내려고 금리 올리라고 좀

배달을 단골로 시켜먹던 떡볶이집에 간만에 직접 먹으러 갔는데 막 배달다녀온 주인아저씨가 나 가리키면서 반가운 목소리로 어~!!!ㅁㅁ아파트 ㅁㅁㅁ동 ㅁㅁㅁ호 아니세요?!?!??! 라고 하심 살다살다 이름도 아니고 집주소로 불리긴 첨이었다 절 어케 기억하세요?! 저 한두달에 한번밖에 안시켜먹었는데요? ㄴ그렇게 12년을 넘게 드셨잖아요!! ㄴ아....................

"김 전 장관은 새벽 2시13분께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에게 전화를 걸어 선관위 병력 재투입을 요구했다." 다들 알고 있었자나요. 반란군놈들이 한 번 실패했다고 거기서 그치나... 반란 직후 계엄해제 표결하고도 의원들이 집에 안가고 국회서 다 대기한 게 2차 계엄 선포되자마자 해제하려고 한건데...

소련 비자 받아서 갔는데 도착해보니 러시아

안전하고 리스크없는 자산 가상화폐 낄낄

엄밀히 말하자면 월급날은 오늘이고 오늘 월급이 들어와야 30대 계좌 평균잔액이라는 5800만원을 겨우 아슬아슬하게 달성하는데...(어차피 생활비 쓰다보면 다시 그 아래로 내려가지만 그래도 다시 다음달되면 안정적으로 저 평균선을...) 문제는 회사가 요즘 돈이 없다보니 그야말로 처절한 자금수혈 중... 월급밀린 적은 없지만 원래 오전 10~11시에 월급 주던 회사가 작년부터 1시~2시경으로 밀리더니 지난달 급여는 다시 20분 늦어져서 2시 20분에 입금되더라. 오늘 월급이 무사히 들어와야 할 터인데... (안들어오면 퇴사지 뭐)

코레일이 뭐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에 적극 동참해서 이러겠습니까? 누누히 말하지만 베이비붐 세대의 대규모 은퇴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정년이 보장된 공기업, 공공기관들은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1. 입사 후 2번째로 발령받은 곳에서 만난 양반이 있었다. 나이차도 나보다 1살 위라 뭐 그냥 친구먹을 레벨이었고. 가끔 술도 먹고 어울리고 했다. 이 양반은 내가 발령받은 해에 현채직으로 해당 사업장에 입사했었다. 나도 현채직 출신이라 서로 공감해서 서로 회사 욕도 신나게 하고 하며 살았다. 회사 욕은 열심히 했어도 그래도 일, 머리쓰고 PC만지는 일은 약해도 필드에서는 진짜 성실하게 열심히 해서 그거만큼은 다들 인정하는 양반이었다. 술 좋아하고 허영심에 중고 아우디 사는 양반이지만 그거야 본인이 감당하면야 누가 뭐라 하랴.

사실 더 무서운 건 이거지. AfD의 지역착근성. 뭐 일시적인 일일 가능성이 있긴 한데, 그럼 그냥 AfD의 연방의회 의석은 지속된다고 봐야함.

와 굥 변호인이 말하는 줄 알았네

이전 깃발은 지인께 드렸기에... 함께 들고 갈 새 깃발 완성. 누비아 엄마 힘낼게.

독일 총선을 보니 상황이 1930까진 올라온거같은데... 그나마 다행인 점 : 기성 정치권이 저때랑 달리 분열되어있진 않다는 점과, 기성 정치권을 위협하던 극단주의 세력 중 극좌파는 또 현재는 없다는 것.(1930 당시 공산당) 불안한 점 : 기민/기사연합이 AdF와 연대하려는 수작이 조금씩 보이고 있다는거. 파펜 Mk.2 나오니?

트럼프 세번 찍은 사람의 딸(연방공무원)이 직장을 잃음

우크라이나 위기의 시발점이라 불리는 유로마이단 당시로 되돌아가보자. 근본적인 원인은 경제회복 및 개발을 위한 대규모 차관 차입을 어느 쪽에서 하느냐였고, 당시 정부는 (친러이긴 하지만 여론때문에) 러시아와 서방측의 조건을 두고 비교했다. 서방측은 개혁(고강도 구조조정, 가스구입보조금 축소, 연금 삭감, 공공부분 축소, 추가 개방)을 요구했고, 러시아는 아무 조건이 없었다. 물론 푸짜르 새끼가 천사일 리는 없고 막대한 차관으로 우크라이나를 종속시키려는 그림이었지. 당시 정부의 선택은 결국 러시아였고, 그 대가가 유로마이단이었다.

이번달 월급을 탐으로서 겨우 30대 평균 계좌잔고 금액을 달성하게 되었다.... 거 평균만 쫓아가기도 더렵게 어렵네

냉전 시대가 다시 오길 바란 건 아니었지만, 이렇게 미국이 러시아의 꼬붕이 되어버린 세계관에 사느니 차라리 냉전이 나았을 거 같기도 하다.

너네 극우 매국노 맞는데...?

너님이 좋다고 뽑은 트럼프 폐하께서 공약하신대로 공무원 무더기로 자르고 있는데 왜 징징댐? 얼른 축배들고 해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

조국의 미래를 보려면 괸악을 보라 (2) 역시 제국대학이야!

10년전쯤에 어떤 한국 게임에서 일본어 더빙을 넣었는데 당시 일본쪽 에이전시의 코멘트 "개발팀에서 희망하신 성우 목록이 있는데 대부분 은퇴하시거나 신규 활동을 거의 안하시는(원래 하던 역할만 하는) 분들이어서 인상깊었다"

현 시점에서 정년연장이 딱히 청년층 취업에 방해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 정년연장이 가장 절실히 필요한 제조업은 이미 자체적으로 정년연장 중이며, 무엇보다 현기차정도 되는 대기업 생산직 아니면 청년층이 지원도 잘 안 합니다. 2. 사무직은 정년 되기도 전에 이런저런 명분으로 구조조정(정리해고, 희망퇴직)당하고 정년까지 버티는 사람 거의 없어요. 이렇게 내보내도 공석만큼 신입사원 채용도 안해요. 그러나, 취업을 해야하는 젊은 세대는 이렇게까진 생각할 여유가 없어서 "정년연장 = 내 일자리 뺏어감"으로 인식하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