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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 English. #Vetmed /She-her-They/ I love subscribing! /i don't receive stranger's DM. plz don't! https://bsky.app/profile/nuhae7038.bsky.social (<- Art Account) 여러분이 아시던 그 누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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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보니까 경찰이 또 심상치가 않더라. 1. 탄핵촉구집회 주관한 시민단체며 민주노총위원장은 집시법으로 소환하면서 탄핵반대극우집회 주최자들은 건드리지 않음. 2. 대통령실 출신 인사들이 경찰고위직으로 줄줄이 승진. 나라가 뭐 이러냐 진짜. 다 같이 망해보자는 거냐.

체리도 군밤모자 씌워봤는데 웬걸. 군밤은 커녕 만주에서 삥뜯게 생김

Rp/ Real. 애초에 내가 그 국가의 메인 국민이 아니기 때문에 늘 제 2시민으로 사는 것과 다름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법적으론 아니더라도 실질적으로 그렇게 됨. 그럴땐 일본인 중국인 혐오할 때가 아닙니다. 그들이 나의 가장 강력한 아군이다. (특히 중국분들 멋짐) 그래서 제가 중국 혐오 들으면 뿔남. 제가 어려울때 가장 먼저 달려들어서 싸워준 동아시아 프렌즈가 중국분들이었음.

트위터에서 재밌었던건 한녀 헬조탈출 추천 글들?에 있는 미국.호주 사는 지인들이 만날 비계로 쌍욕을 함ㅠㅠ 근데 지인들 말에 동의 많이함 한국위상이 지금에 이르렀으니 그나마 탈조해서 살만한거지 한국이 망하면 과연 탈조해도 행복할까 북한 관련 영상 보면 탈북자들이 항상 강조하는 게 있는데 같은 한글을 쓰는 조선인임에도 한국 여권 받는 순간부터 세계의 대우가 드라마틱하게 달라진다는 거다

Rp/ 저게 맞음. 타인에 대해서 너무 지나치게 사적인 정보를 알려고 하는 사람은 음침한 사람이 맞다.

내가 성행위를 하고 싶지 않아 한다는 걸 충분히 알법한 지인이 내게 성기의 형태를 물어보면서 그 모양이 특정 형태라면 자신이 애무를 해주고 싶다는 등 말해서 매우 불쾌했던 기억이 있음... 퀴어든 아니든 선 못 지키는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어서 걍 타인의 성과 성행위에 너무 관심이 많은 사람은 피하는 게 상책이라고 생각했다.

귀국하게 된다면 내 분야에서 일해보려고 하는데.... 진짜 급여들이 왤케 짜냐 (ㅋㅋ)

미국의 19세기는 흔히 “강도남작의 시대”이라 불리던 시대였습니다. 강도남작이란 부유한 산업 자본가와 금융업자들의 먈칭으로 이들이 독과점, 노동자 착취, 불공정한 신업 관행 등으로 부를 쌓는 것에 대한 멸칭입니다. 너무 심해서 19세기의 경제학자이자, 사회학자인 베블런은 《유한계급이론》을 써서 국제 은행가를 포함한 사업가들은 타인으로부터 돈을 얻으려, 억지스런 힘, 교활함, 충돌의 기술을 사용하고, 스스로 물건을 생산하는 것보다 오히려 정복한 약탈품으로 생계를 유지- 어? 일론 머스크 제프 베조스 샘 알트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아 너네 국민 건강관리도 조져서 비만 기준을 아무리 낮춰도 비만이 심각한 수준이라서 국민들이 군대에 못갈지경이라고 울상 짓던 때는 언제고 지금은 왜 있는 군인도 내치려고 해 아쉬운게 누군데

‘트랜스젠더 군인을 미군에서 배제하겠다‘는 미 국방부 메모가 발견되었다는 소식. 이 메모는 2월 26일자 법원기록으로 제출되었는데, 이 메모에는 미 국방부는 30일 안에 트랜스젠더인 군인을 특정하여, 특정 후 30일 안에 이들을 군으로부터 ’분리할 것‘이라고 쓰여 있었다. 미 CBS뉴스는 이 메모의 실물 PDF로 이어지는 링크도 함께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젠더 디스포리아 진단 기록이 있거나, 유사 증상을 보이는‘이라고 적혀져 있다.(CBS 기사는 아래 타래에 첨부) …😡

F.D.A. Cancels Meeting of Vaccine Experts Scheduled to Advise on Flu Shots. Story by @sherylnyt.bsky.social & @by-cjewett.bsky.social Gift link: nyti.ms/438WGdc

유사한 경험을 최근에 했습니다 - 인용 기사에서 언급된 것과 같은 위급한 일은 아니었습니다만, 태어나서 처음으로 섬휘암점/안편두통의 증세를 겪었습니다. 야간에 갑자기 시각적으로 인식할 수 없는 영역이 나타난 것을 두고 응급실에 가야하는지 아닌지, 관련된 의료정보를 찾아보기 위해서 무엇을 키워드로 검색해야 하는지도 막막한 상황에서 LLM이 중요한 키워드를 찾아내는데 도움을 주었고, 그걸로 검색된 신뢰할만한 정보들로부터 겪고 있는 증상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성소수자, 젠더퀴어, 트젠으로 정체화 한게 성적으로 개방되어있다는 뜻이 아닌데😓 서로가 동의하지 않은 성적 질문/발언은 모두 성희롱이죠.. 성소주자는 문란할거라는 고질적인 편견이 이렇게 유해합니다.

살면서 내가 처음에 데려온 개들은 단이/단미를 절대 하지 않았는데 (다만 절단을 해야하는 이유는 보통 상처가 나거나 괴저가 발생한 경우이거나 신경 손상 등의 이유이며, 이것은 사지도 마찬가지. ) 그러다보니까 이미 단이/단미가 되어 온 녀석들을 보면 친구들이 의구심을 가진 경우가 있다. 그러면 난 파티 중도 참여자라고 말하면 겜돌겜순 친구들은 그저 웃는다..

포메라니안 2층 창문에서 던져서 골절시켰던 그 사건.. 꼬모라는 이름이 붙고 입양/임보신청을 인스타에서 받는다는 모양입니다. 에고 애기야.. 예쁘게 잘 살어..

I’m quietly meditating… yet there are 2 chilling thoughts keep haunting me— 📌1. Measles is not just highly infectious with R0 of 12-18, but it has a long ***2 WEEK*** INCUBATION period—ie Texas outbreak could be in the HUNDREDS or more already, and we are seeing just the early tip of iceberg.

라퓨타 뭐 좀 찾아보다가 이 장면 지금 보니까 왜케 웃프지 온세상이 이 꼬라지로 돌아가고 있음

넷우익이나 친일성향의 한국인들이 왜 일본을 좋아하는지 이해해보려고 대화하면 할수록 일본은 한국보다 위고 한국인들은 열등하기에 일본의 정부형태와 시민의식 등을 배워서 무지몽매한 상태에서 깨어나야되며 일본인들에게 가르침 받아야 된다는 주장만 반복함. 내가 아무리 일본인들을 동등한 대화상대로 놓고 한국인들의 입장을 말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고민해봐도 소용없음 일본인들은 한국인을 일본인과 같은 인간이나 인권을 가진 평등한 존재라고 생각 안함. 결국 대화가 끝나고 나서 일본은 글러먹었고 일본 시민사회의 민주주의는 박살났다는 확증만 생김.

Rp/ 미국의 안티백서 기조에 대해서 설명드리자면 . 왜 그들은 안티백서 기조를 강하게 유지하느냐- 특히 근본주의 개신교 쪽 사람들에게 왜 이러한 거부가 큰가 한다면 1. 개신교 측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과학 필드에 대한 적대감이 매우 큽니다. 이들은 진화론을 부정하기 위해서 사실상 모든 과학을 부정하며 근본주의적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서 성경에 나오는 모든 것을 문자 그대로 믿으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때문에 보통 이런 사람들은 안티백서 뿐만 아니라 반과학/반지성주의입니다. 지구평평을 믿는 사람도 이쪽 코호트인 경우가 빈번해요.

RFKJr downplays measles death and puts out false information... claiming that there have been two deaths (only one so far), and that this is "not unusual" Measles was more or less eradicated until anti-vaxxers like him led people to stop taking their vaccines.

그 옛날의 노무현 대통령이, 관습헌법이고 뭐고 쌩까고 세종으로 천도했으면 언론보도가 어땠을까나??? 최상묵 이 새끼가 정무적 판단 웅앵웅 하는 것처럼 바삭바삭한 논조를 유지했을까?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문제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당부드리고 싶은 점. 1. 이 - 팔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공부도 하시고 운동에 참여하시는건 괜찮지만 이스라엘 현장에 가서 사회 운동을 하신다면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하마스에 의해 목숨을 잃게 될 위험성도 높음을 염두에 두셔야합니다.

울산대공원에서 관찰된 ‘녹색비둘기’가 때아닌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이를 촬영하겠다는 사람들이 대공원에 몰려들어선데요. 몇몇은 인위적으로 주변을 꾸민 뒤 미끼로 먹이를 두거나 나뭇가지를 꺾어 흔들며 녹색비둘기를 유인했다고 합니다. 새가 날갯짓하도록 돌을 던진 이도 있었습니다.

왜 남초는 가부장 사회가 출산률에 기여하고 바람직한 사회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지....? 바꾸어 생각해보면 가부장적인 사회 구조가 남성에 대한 사회 참여도를 지나치게 높이고 피로도를 높이는데다가 인구의 반의 사회 생산 참여에 제외시키기 때문에 생산도가 낮아져서 문제 아니었나? 아이들에 대한 정신적/신체적인 이해도가 높았던 사회이냐? 이걸 물으면 또 아니거든요. 그리고 이제는 가부장 사회처럼 살려면 남성의 소득만으로도 충당이 되지 않은 인플레이션 저성장 사회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점에서 사실은..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재판단할 권리가 있는 대통령 권한대행이라 ”제왕적 권한대행“

바깥밥 처먹으러 일찍 나간거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