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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짜와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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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ific P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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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있었는데 한국 현지화 되어서 바삭한 타코야끼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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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보수적인 지방환경에서 젊은이들은 살아남기 힘들다. 결국 수긍하는 척하며 숨어있는게 최선이 되버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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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귀찮아요 이거 정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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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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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과 호수의 괴물(Monster of Lake Fagua)은 혁명 전기 파리에 퍼진 괴물 소문의 주인공으로, 칠레의 호수에서 나타나 가축을 마구 잡아먹었다는 기괴한 짐승입니다. 칠레의 타과타과(Tagua Tagua) 호수에서 시작된 소문이 정치적 캐리커처 목적으로 프랑스에 들어온 것인데, 마리 앙투아네트를 조롱하는 풍자화의 소재로 쓰인 것은 물론 괴물의 이빨을 연상시키는 지그재그 무늬가 특징인 '하피 스타일'(à la Harpie)이라는 패션 유행을 낳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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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한스(Clever Hans)는 20세기 초 베를린에 나타난 수말로, 계산 문제를 들으면 발을 굴러 정확히 답을 맞히는 재주 때문에 동물의 지성에 대한 논의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오스카르 풍스트(Oskar Pfungst)가 밝혀낸 바에 따르면 한스는 정말로 계산을 할 줄 아는 것이 아니라, 단지 출제자의 눈치를 기막히게 잘 볼 뿐이었습니다. 영리한 한스의 사례는 실험자의 무의식이 실험 결과에 영향을 끼친 사례로서 아직까지도 종종 인용됩니다. (캐릭터 디자인은 우마무스메 시리즈의 전통을 많이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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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실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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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픈 지금 가는게 베스트같긴한데..아파서 깨실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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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가세요 발톱 이런건 방치하면 덧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