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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기! 고양이, 독서, 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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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주 소설 < 최애의 아이> 나는 제목을 보고 애니를 떠올렸지만… 알고보니 말 그대로 내 최애의 아이를 임신하는… 이게 뭐야 하는… 일본 감성 있는 소설이랄까..?

인간은, 근본적으로 잔인한 존재인 것입니까? 우리들은 단지 보편적인 경험을 한 것 뿐입니까? 우리는 존엄하다는 착각 속에 살고 있을 뿐, 언제든 아무것도 아닌 것, 벌레, 짐승, 고름과 진물의 덩어리로 변할 수 있는 겁니까? 굴욕당하고 훼손되고 살해 되는 것. 그것이 역사 속에서 증명된 인간의 본질입니까? 한강 <소년이 온다> 중에서

<삼색고양이 모부는 캔부자가 되고 싶어> 읽는 중

허허..

읽을 책이 너무너무 많아

요즘 손보미가 미쳤다… 소설이 미쳤어… 다들 읽어봐 잡숴보라고!

길거리 캐스팅 되어서 우리집에 들어온 막내

고양이는 삶의 목적이야… 좋아

엑스 지워뒀더니 블스에 오는 나 어떤데

블스에 인용취소 기능이?

윌리엄 트레버를 읽어야지

<우유, 피, 열> 읽는중

장애학의 도전 읽기 시작했다

권여선 <각각의 계절> 읽기 시작했다. 단편 하나 읽었는데 권여선이 권여선스러운 것을 해냈다는 생각

서장원 2024자음과 모음에 실린, 그리고 소설 보다 여름호에도 실린 <리틀 프라이드> 정말 볼 만 했다. 트렌스젠더 주인공이 남성 집단에 편입되기 위해 애쓰는 과정과 그 괴리감이 섬세한 심리로 보여지는데, 처음으로 서장원의 이름을 열심히 기억했다.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탁월한 건축성

아무래도는 아무래도지

앨리스 먼로 읽고 있는데 오늘 돌아가셨다네

폐간이 아닌 휴간이구나 문학사상… 아 여기가 뭐하는 데냐면 이상문학상 주관하는 곳임 그것도 이제 팔린다는 의미

국제 여성의 날은 조금 지났지만 여성 위한 소설로 <여자> 카미유 로랑스 소설 달리기

이주혜는 왜 이렇게 잘쓰는 거야?

솔직히 김지연 반려빚… 아… 어쩌라고 싶어.하..

앤드루 포터의 신작 <사라진 것들> 첫편을 읽자마자 그래 이게 앤드루포터가 할 수 있는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그 다음의 영역이지, 생각으로 뒷통수를 기쁘게 탁탁 치면서 읽었다.

설날,,,

빵의 하루

봉지사랑(저 냉장고 앞 부분 빼고, 바닥마다 미끄럼방지 매트 다 깔려 있다,,,)

미셸 우엘벡 <플랫폼> 초반부 다 읽었는데 내용 왜 이래…? ㅜㅜ

해목,,,💜

이렇게 귀여워도 되냐고

난 왜 이럴때 귀엽지 조금 못생겼을 때

달에 10-20만원의 책을 구매하는데 내가 10명분의 출판시장 파이를 책임지는 것 같아 제발 책 좀 읽어

치아씨드 그릭요거트에 조금 넣으려다 우르르 되어서는.. 괜찮겠지 ㅎ

물가 대체 무슨 일이야 카페들 언제부터 디저트에 커피 두잔 시키면 4만원이 됐어

아 우리 엄마 얼굴이 교보문고 계정으로 사진 나오는 거 트위터에서 보고 조금 기절할뻔

언니 베트남 다녀온다는데 뭐 사오라 해야 좋을까?

언니가 가족 여행 가기 전 뽑아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