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불행하다. 이런 사건이 당적을 불문하고 보수 양당에서 나올 때 민주정에 대한 불신과 분노가 느껴지기 마련이다. 백날 천날 광장에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 하고 같이 노래를 부르면 뭐 하나. 경제 사범이 정치인이 될 수 있는 세상인데..
하지만 이 분노의 향하는 방향이 잘못 된다면 파시즘에 빠진 이들의 광기와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점 역시 항상 경계해야 한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이 분노의 향하는 방향이 잘못 된다면 파시즘에 빠진 이들의 광기와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점 역시 항상 경계해야 한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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