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내향성인 사람이라도 어디론가 나갈 곳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심리적으로 고립되기 쉽거든요.
저도 수련 때문에 일주일에 두 번 센터로 나가는데, 이거 아니었음 엄청 숨막혔을거예요. 대학원을 졸업하고 나서 나갈 곳이 없으니까 죽겠더라고요. 아마 고립ㆍ은둔 청년들도 비슷한 마음이 아닌가 싶어요.
저도 수련 때문에 일주일에 두 번 센터로 나가는데, 이거 아니었음 엄청 숨막혔을거예요. 대학원을 졸업하고 나서 나갈 곳이 없으니까 죽겠더라고요. 아마 고립ㆍ은둔 청년들도 비슷한 마음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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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사회적 교류 없이 외부와 단절돼 살아가는 청년들이 늘고 있습니다.
힘들 때 기댈 사람이 없거나 집 또는 방에서 나오지 않는 이들을 '고립·은둔 청년'이라고 하는데요.
대구시가 처음으로 실태를 조사했는데, 2만 명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dgmbc.com/article/-iXi...
힘들 때 기댈 사람이 없거나 집 또는 방에서 나오지 않는 이들을 '고립·은둔 청년'이라고 하는데요.
대구시가 처음으로 실태를 조사했는데, 2만 명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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