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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흠이 예쁘다. 장아흠 팬 계정. (\_/) ( •_•) / >💍 가끔 옥이랑 비취 이야기'도' 함. 구독계 차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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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ific Poster

타오바오 포인트로 교환 가능한데 너무 어린이용 디자인인가 ㅠ

모처에서 비취 검색해 보다가 또 염색 비취 보고 뒷걸음질

나랑 친구는 이제 아줌마라서... 웹에서 누가 남자친구에게 받았다고 판도라 팔찌 자랑하는 거 보고 '아이구 저거 백화점에서 샀겠지 어쩜 좋아'하고 안타까워하고 있음...

나 친구에게서 이 뱅글 인수함. 캐시제이드 뱅글. 펑요의 백저청 반지랑 하니까 완전 세트! 봄이다! 하하하♡♡♡ 봄에 항저우 갈 때 끼고 가야지. 하느작거리는 원피스랑♡

나 뱅글 53 사이즈 성공함... 깡마른 친구는 오히려 힘들게 들어가는데 살많은 나는 잘 들어가...

[계엄의 비용] 계엄에 발 끊은 여행객‥GDP 4,540억 날아갔다 수정 2025-02-25 21:49 imnews.imbc.com/replay/2025/...

친구 반지들이 다 너무 예쁨

친구네 집 와서 친구 주얼리 잔뜩 찍음. 인스타에 업뎃해놨는데 친구 것들 다 존예 ㅠ 왼쪽 뱅글은 캐시제이드 건데- 친구의 첫 비취. 타이완 놀러와서 같이 가서 산거였는데 지금 봐도 참 예쁘다.

그저께 여행용으로 탱글티저 샀는데 오늘 좋아하는 일러레님이 디자인 콜라보했다고 올리심 ㅜㅜ 내 건 그냥 분홍색인데 ㅠ

진돌님이ㅜ추천한 무인양품 초콜렛 미친맛임

그리고 저 일자리가 말하자면 빈곤층의 일자리로 사회를 굴리는 윤활유 역할을 그럭저럭 하고있었는데 (이름은 일자리라기보다 무슨 봉사나 무슨 수고비 어쩌구가 많았음) 이게 윤가놈이 깔끔쌈빡하게 날려먹음. 일이 아니기때문에 임금도 "지원금"같은걸로 책정되어있는 구조라.. 알기쉽게 예를 들자면 환경미화행사 봉사자, 수고비 얼마..같은 거.

친구가 잠깐 큰 애 일로 나가고 나는 친구네 집 안마기 속에 들어가(?) 작은 애랑 있는데 ㅋㅋㅋㅋ 작은 애가 제 사촌이랑 전화하는데 되게 웃기다. 초딩들의 귀여운 일상톡 ㅋㅋ

루이비통에서 만든 문방사우라는데 예쁘다. 루이비통 가방보다 이게 훨씬 탐나는데 내가 살 수 있는지 없는지는 차치하고 이건 안 파는 거래. 돈 많이 쓰는 고객들에게 돌리는 건가...

중고딩 때 우리 엄마 떠올랐음. ㅋㅋㅋ

이수지 대치맘 영상 보면 어디선가 본 사춘기 자녀 둔 엄마의 말이 자꾸 떠오른다. 제이미 맘 같을 때가 좋은 거라고... 자기도 애가 제이미 만할 때는 자잘한 일에도 영재적 모먼트인가 설레고 좋았는데 이제는 그런 희망을 품을 수가 없다고. 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고 허리야 새벽차 타고 서울 와서 지금 병원 대기 중. 병원 좀 그만 다니고 싶다, 진짜..

의뢰받은 목걸이 완성.. 볼더오팔 원석이 귀엽고 예뻤다.

지난번에 친구네 가서 나 쫌 잘게 하고 누워있는데 어디선가 은은한 음악소리가 들리더라고... 친구 딸이 악기 연습하는 소리였는데 자장가처럼 좋았음. 나중에 홍화님이 듣더니 고급 서비스 받으셨다고...

내일 서울 가서 병원 갔다 친구네 갈 건데 갑자기 벌써 힘들고 눈 감았다 뜨면 친구네 집 침대면 좋겠다... 다 끝내고 누워있으면 좋겠다.

칭다오 출국할 때 꼭 맥주 사야함..

스튜디오 촬영도 재미있을 거 같다.

아니 칭다오 사진관 컨셉 좋은데. 금... 금이당

중국 가서 메이크업받고 예쁜 옷 입고 사진 찍고 싶다-> 당장 가십시오. 여름 되면 쪄죽는다.

미치겠다... 저 사자가 부인 사자에게 절대 복종이라 나름 사랑꾼으로 인기가 좋은데 미용사 밈도 있다고.

엄마가 당근에서 2만원 주고 작은 티테이블을 샀는데 이게 너무 예쁜 거야. 엄마가 서울 가면 똑같은 거 하나 사서 배송시키라고 하셔서 좀 찾아봤는데... 정가가 69만원이래... 당근에서 2만원해서 한 15만원이면 사겠지 하고 있었는데(과하게 예쁘다고 생각하긴 했다) 아무튼 하나 더 안 사고 당근산이나 예쁘게 잘 쓰는 걸로.

심즈하고 싶다... 심즈... 내 쓰레기통... 나의 야동... (아님

내가 치과 오는데 엄마가 막 따라나서시는 거야. 그래서 엄마는 치과 예약 없잖아요? 하니까 지난 번 치과 화분들이 다 죽어서 정리가 필요하더라며 가방에 식물가위 챙겨 따라오심... 역시 온 동네 식물 다 챙기고 다니는 노년 여성...

트위터 계정이 있으신 여러분 x.com/moa_ott/stat... 좋아요 한 번만 눌러주십시오 ㅜㅜ 장아흠이 처음으로 한국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진짜 백만 년 만에 트위터 로그인해서 좋아요 누름 ㅜㅜ

덕질은 은퇴하고 시작...이라는 멘트를 보니 생각난 거.. 2020년 6월 23일 화전소녀 무대 영상이 마구 올라오고 있었고 지나가던 트위터리안이 이 그룹 이름 뭐냐고 입덕한 것 같다고 화전소녀 팬들이 답하길.. 이 그룹의 이름은 화전소녀고, 좋아해줘서 고마워. 그런데 우리 지금 해산콘서트 보는 중이야...

윤석열과 함께 사라져즘!!! 최악의 직장 내 젠더갑질 뽑아 봅시다~~ docs.google.com/forms/d/e/1F...

배대지 입력할 것

一厂原浆

흰 뱅글에 골드로 나머지를 채우면 '비취나 화전옥을 물들이지 않고' 예쁘게 화이트 앤 골드를 할 수 있겠네. 흰 얇뱅 3/4 고민된다.

각지게 한 것도 좋다. 이거 완성하고 괜찮으면 다음에는 조금 부드럽게 둥글린 반탁을 해야지. 뱅글 하나를 반탁 두 개로 만들어 친구와 우정뱅글 해도 좋을 듯.

중국에서 판도라용 참을 디자인해 만들어 파는 걸 좀 샀는데, 이렇게 유화된 것이 좀 있다. 이런 걸 활용할 수도 있고 아니면 뭐 다른 걸... 아, 빨리 내 뱅글 광작업 끝내고 오면 좋겠다. >_<

펑요에게 부탁한 뱅글이 절반쯤 완성되었다. 구멍을 뚫어 나머지 1/4는 유화된 은 장식으로 채울 예정!

상하이에 살고 싶다. 솔직히 물가가 너무 비싸고 내 취향의 도시는 아니지만, 돈이 많은 도시라 전시 많이 하고 문화생활이 좋은 건 좋으니까...

내 부엌에 아흠이가 앉아있으면 좋겠음.

새를 얹은 아흠이

아흠이 드라마에 하고 나온 목걸이를 모조 진주로 만들어 파는 사람을 소홍서에서 발견. 99위안이래. 아니, 모조 진주라 해도 저걸 손으로 엮는데 99;;;;; 아무튼 공구각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