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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3 / Astarion / 더지아스 https://www.postype.com/@puffin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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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ific Poster

발더스게이트 너무 재밌다 흑흑

드로잉이란 결국 추구미에 가장 적확한 선을 찾는 일이 아닐까. 러프는 괜찮았는데 완성은 마음에 차지 않는다 = 아직 그 선에 도달하지 못했다 라고 생각하는데, 실전에서 헤매는건 싫어해서 반복연습으로 평균치를 85이상은 만들어놔야하는 집착이 있음. 능숙함에서 나오는 작업 효율은 그대로 시간과 직결되기 때문에... 그래도 취미생활에는 좀 더 느긋하게 투자하고 있는데 책을 만들고 마감일이 생기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덕질은 내가 수요이고 공급이라서 내 입맛 맞춰주기 난이도가 극한이구나

아니 벌써 금요일이고 2월이 끝난다고

본원고는 아니고 아직은 연습용

오늘의 마감 끝🤭

친구의 방송도 끝나서 오늘의 노동요=좋아하는 플리를 공유하기 youtu.be/AtZiIfeVyvk?...

아니 그런데 발레리아가 최애인 더지라니 이것도 참 세기의 로맨스

일한다고 죽을 상이었는데 발레리아가 최애인 친구가 자르궁 가는 방송 해준다고 해서 세상 즐거워졌다

이 그림은 전체로 보여드려야 전달하고 싶었던 이미지가 제대로 나오는데 다 벗고 있어서 SNS 업로드 형태에 고민이 많았어요. 작게 보이도록 흑백이랑 같이 라벨 달아서 올려봅니다. 출근길 지하철에서 갑자기 봐도 문제 없는 그림만 올리라는 친구들의 조언을 항상 유념하고 있습니다.

눈떠서 처음 하는 생각. 키스하는 혓바닥 좀 여러 각도로 잘 그려보고 싶다 이런 생각. 잘 나온 키스신 하나가 열 신이 안 부럽던데

얼마 전에 눈치챘는데 아스타리온 머리카락 그릴 때마다 꼭 저 더듬이를 그리더라🌱나도 모르게 생긴 버릇인 듯🌱

간식 주는 키스

뭔가가 반대로 된건지 수위가 높은건 쉽게 하겠는데 사소한 것들은 엄청 부끄러운 이상한 리미트를 가져가지고 개인지의 무수히 많은 씬들 아무렇지 않은데 겨우 넣어둔 전개랑 꽁...냥...거리는 부분을 못보겠어...

사실 마르아스라고 스스로 지칭하는데도 엄청 오래 걸렸는데 심지어 꾸금책을 내고도 잘 못쓰다가 이번 달부터 좀 쓸 수 있게 되었고? OC 캐릭터가 처음은 아닌데 너무 오랜만이기도 하고요...? 연성은 후진이 없는데 제작자가 수줍음이 많은 아이러니.

그래도 덕분에 호감도 낮은 이벤트 반응들을 죄다 보고 있는데 티플링 파티에서 아스타리온이 나도 보는 눈이 있다고 거절하는거 너무 웃겼어

내 친구들은 다들 아스타리온이랑 로맨스를 하는데 최애가 누구냐고 물어보면 아울베어나 레이젤이거나 그냥 오은영 선생님 기분으로 한다고 한다. 최근에 하고 있는 친구는 더지인데 아스타리온이랑 사귀겠다고 해놓고 3막까지 호감도 20을 못넘겼고 최애가 발레리아라고 했다. 대체 뭐임?

대충 이사완료. 예전 그림을 돌아보니 진짜 미친 사람처럼 아스타리온만 그렸네. 계속 그럴 예정😇

🗡️ #BG3 #Astarion

🩸🖤🗡️ #Durgestarion

첫번째가 예전에 친구 리퀘로 그린 그림인데, 다음 배포전 신간에 만화로 그려볼 예정

아스타리온 낙서들. 보통 일하다가 하기 싫어서 참을 수 없을 때 갈긴다

그림이 너무 많아서 대충 올려야겠다. 마르아스 그림은 분위기가 이랬다가 저랬다가 난리도 아닌데 마르스 하나로 8회차를 넘게 해서 그렇다. 그래도 디폴트는 선성향더지x비승천이다.

승천아타랑 배포전 특전으로 그렸던 그림. 뱀그림은 2025년이 뱀의 해라서 같이 그렸고 컬러팔레트는 디폴트더지 느낌을 주려고 했다.

드래곤본도 굉장히 좋아하는데요...친구네 더지랑 아울베어(친구의 최애가 아울베어임), 디폴트더지쿤🖤

좋아하는 마르아스 그림들. 아직도 첫번째 그림을 가장 좋아한다

해보면서 재밌었던 데포르메표. 6번은 사실 마르스랑 같이 미소녀 버전으로 그린건데 전체 그림은 무덤까지 가져갈 생각이다.

지금 봐도 마음에 드는 그림들을 골라봤다. 드디어 그림에 마르스의 흔적이 등장함😂

초반에 그린 아스타리온은 은근 뒷모습 그림이 많은데 얼굴 그리기가 너무 어려워서 회피한 그림들이다. 수작업 뎃생부터 안해본 것이 없는데 너무 어려웠다...나는 수용범위가 최대 5.5등신인 미소녀 일러스트만 그리던 사람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아스타리온에 미친 사람으로 인생을 바치고 있지만 초반에는 다른 애들도 제법 그렸다. 그리고 여전히 많이 좋아함. 교복 입은 카를라크랑 섀하 옆에 아스타리온도 그렸는데 지금 보니 부끄러워서 나만 간직하기로...

나의 첫 타브는 3체형이었고, 첫 로맨스 상대는 섀도하트였다. 세상을 구하는 일리시드가 되겠다고 나름 진지한 결심을 하고 엔딩 전에 이별했지만😂 여전히 많이 많이 좋아하는 섀도하트🖤

이제는 해보자 블스 이사! 예전 그림 백업부터... 정말 초반에 그린 컴패니언들. 아직 이름도 없었던 마르스가 귀엽다 ㅋㅋ 발3에 완전히 빠져서 이게 게임중독인가 심각하게 걱정도 했던 시기였다. 예전 계정 서명이 있지만 같은 사람입니다.

🗡️ #BG3 #Astarion

Honourable Balduriuans! Today’s guest artist is as on point as a nat 20. Please give a warm welcome to the amazing Puffin! ✨ @puffin049.bsky.social ✨ #BG3 #BaldursGate3 #BG3Artbook

Baldurians, This is the official bluesky for the Baldur's Gate 3 artbook: Down by the River. We are currently in the production phase in the artbook and will keep you up to date on any relevant details, as well as provide you with tasty sneak peeks if we have them!